현장2026.08.17
2027년 착공 · 2030년 입주 — 4년치 자금 계획 세우기
일정표를 자금 계획으로 옮기는 방법. 언제 얼마가 필요한지는 계약서로 확인해야 합니다.

분양 상담에서는 총액을 이야기하지만, 실제로 필요한 것은 「언제 얼마가 나가는가」입니다. 특히 입주까지 4년이 남은 사업은 그 사이의 자금 흐름을 미리 그려두어야 합니다.
사업 일정

| 단계 | 시기 |
|---|---|
| 토지 등기 이전 완료 | 2026년 5월 |
| 사업승인 접수 | 2026년 9~10월 |
| 착공 예정 | 2027년 2/4분기 |
| 입주 예정 | 2030년 하반기 |
자금 계획에서 확인할 것

- 분담금 납부 일정 — 계약금 · 중도금 · 잔금의 시기와 비율
-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와 조건 — 확정된 것인지, 예정인지
- 추가분담금이 발생할 경우의 여력 — 여유분을 남겨두어야 합니다
-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의 처분 또는 임대 계약 만기 시점
- 입주 시점의 잔금 조달 방법 — 4년 뒤의 대출 조건은 지금과 다릅니다
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
위 일정은 현재 계획 기준입니다. 인허가 진행 상황에 따라 착공과 입주 시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. 자금 계획을 세울 때는 일정이 뒤로 밀리는 경우도 함께 가정해 두시길 권합니다. 전세 만기와 입주 시점을 딱 맞춰 놓으면 몇 달의 지연에도 곤란해집니다.
※ 납부 일정과 금액은 조합 가입계약서에 적힌 내용이 기준입니다. 본 글은 확인해야 할 항목을 정리한 것이며, 개별 조건을 안내하는 것이 아닙니다.
※ 본문 사진은 홍보관 견본세대 · 단지 모형 촬영본으로, 실제 시공되는 마감재 · 가구 · 조경 등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※ 본 게시물의 내용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이며, 공급조건 · 사업내용 · 일정은 사업 진행과 인허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사업계획 변경, 조합원 추가 모집, 공사비 상승 등의 사유로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기
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을 열어두고 ① 제목 → ② 본문 → ③ 태그 순서로 복사해 붙여넣기(Ctrl+V) 하시면 됩니다.
서식 포함 — 제목 · 문단 · 표가 그대로 붙습니다 / 텍스트만 — 서식을 직접 입히실 때 / 태그는 쉼표로 구분되어 있어 태그칸에 한 번에 붙습니다